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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8 런던올림픽 참가 선수단 서명문'은 해방 후 태극기를 달고 참가한 첫 올림픽인 1948 런던올림픽에 출전한 조선 선수단이 홍콩에 잠시 체류하며, 현지 한인회가 주최한 환영 행사(1948년 7월 3일)에서 선수단이 서명한 유일본이다. 참가자 중에는 대한민국 첫 올림픽 메달리스트인 김성집(역도), 한수안(복싱), 최초 여성 참가 선수 박봉식(육상) 등이 포함되어 있어 역사적 가치가 매우 높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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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 회장은 "75년 전 우리 동포들이 조국 선수단을 환영하며 남긴 흔적이 다시 조명되어 감회가 새롭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민족의 스포츠 유산이 제대로 보존되고 활용될 수 있도록 체육공단과 뜻을 함께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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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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