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앞서 양소영과 배윤정은 '자신의 기록을 단 1초라도 단축시키지 못하면 탈락한다'는 룰에 따라 '10km 마라톤'에서 탈락자로 호명됐던 터. 그러나 두 사람은 전남 보성에서 열린 하프 마라톤 대회에 깜짝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알고 보니, 아쉽게 탈락한 두 사람을 위해 션 단장과 이영표 부단장이 제작진을 설득해 부활의 기회를 주기로 한 것.
Advertisement
이에 모두가 더욱 강한 완주 의지를 드러낸 가운데, '맏형' 허재는 마라톤 중반이 넘어가자 체력 난조를 호소하며 발걸음을 멈춘다. 그는 "지금 체력이 완전 바닥난 상태라, (완주를) 포기하고 싶다"고 털어놓는다.
Advertisement
그런가 하면 양소영과 배윤정은 한 번의 탈락 아픔을 스스로 이겨내기 위해 눈물의 레이스를 펼친다. 양소영은 땀범벅이 된 채로 "내 한계를 넘어설 수 있을까? 지금 너무 죽을 것 같다"고 토로하고, 배윤정 역시 "인생 최고의 한계에 도전하고 있다"며 오열을 터뜨린다.
Advertisement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