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의사 겸 방송인 민혜연이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Advertisement
30일 '의사 혜연' 채널에는 민혜연의 일상이 공개됐다.
민혜연은 주진모가 일주일 여행을 떠나 자유의 몸이 됐다며, 홀로 지내는 일상을 공개했다. 민혜연은 "남편이 없는 3일차 아침은 필라테스로 시작했다"라며 필라테스 복으로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Advertisement
이어 "원래 필라테스를 혼자 하지는 않는다. 남편과 일주일에 한 번씩 방문 필라테스 수업을 받는다. 제가 먼저 1시간 하고 남편이 1시간을 이어서 받는다. 이번 주에는 남편이 없어 혼자 필라테스를 했다. 출근 전에 하는 거라, 이제 바로 출근해야 한다. 7시 수업이라서 6시 45분에 기상해 커피 한잔을 마시고 수업을 받는다"라며 몸매 관리를 위해 아침부터 부지런히 움직이는 모습을 보였다.
그런가 하면 청바지 핏을 자랑, "이건 대학생 때 입던 청바지다. 아직도 핏은 나쁘지 않는데 되게 로우라이즈 하다. 15년 됐다"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한편 주진모는 2019년 11세 연하 민혜연과 결혼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깅하다 돌연 사망” ‘53세’ 김석훈, 러닝 열풍 뒤 숨은 위험에 ‘충격’ -
'5월 결혼' 신지, '뼈말라' 변신 후 웨딩드레스 피팅..."어떤게 예쁜가요?" -
'700억 부동산' 권상우♥손태영, 17세 子에 차 선물 "긁고 다닐테니 중고로" -
송일국, '186cm+사춘기' 삼둥이 육아 중 눈물..."판사母 피해 父에 올인"('불후') -
16kg 뺀 한혜연, 결국 44kg..."지인들도 예쁘다고 난리난리" -
'4년만 복귀' 이휘재, 더 독해진 녹화장에 '씨익'..."이렇게 웃어본게 오랜만" ('불후') -
김지석, 첫 가족상에 큰 충격 “건물주 꿈 부질없더라" -
[공식] 안젤리나 졸리 딸 샤일로, 다영 뮤비 출연 비하인드..“오디션으로 뽑혔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허구연 총재님 보고 계십니까?' 뜨겁게 달아오른 장안문, 1만8700장 티켓 다 팔렸다! 주말 연속 매진 → 시즌 2번째 [수원현장]
- 2."충격!" 손흥민 없으니 불명예 역사 작성…67년 만의 '선제골→3골 차 완패' 굴욕, 포체티노 美 비난 폭발
- 3.[속보] '오선우·윤도현 전격 2군행' 꼴찌 KIA, 칼 빼들었다…퓨처스 타점 1위, 파격 1군 데뷔 확정
- 4.날벼락! '홀드 1위' 22세 필승조 부상이탈…"팔꿈치 피로골절 진단 → 수술 예정" [수원체크]
- 5.대충격! 9회 2사까지 2:0 리드→스리런포 2:3 롯데, KIA에 역전패. 그런데 홈런맞은 김태혁이 38세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