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의사 겸 방송인 민혜연이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30일 '의사 혜연' 채널에는 민혜연의 일상이 공개됐다.
민혜연은 주진모가 일주일 여행을 떠나 자유의 몸이 됐다며, 홀로 지내는 일상을 공개했다. 민혜연은 "남편이 없는 3일차 아침은 필라테스로 시작했다"라며 필라테스 복으로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이어 "원래 필라테스를 혼자 하지는 않는다. 남편과 일주일에 한 번씩 방문 필라테스 수업을 받는다. 제가 먼저 1시간 하고 남편이 1시간을 이어서 받는다. 이번 주에는 남편이 없어 혼자 필라테스를 했다. 출근 전에 하는 거라, 이제 바로 출근해야 한다. 7시 수업이라서 6시 45분에 기상해 커피 한잔을 마시고 수업을 받는다"라며 몸매 관리를 위해 아침부터 부지런히 움직이는 모습을 보였다.
그런가 하면 청바지 핏을 자랑, "이건 대학생 때 입던 청바지다. 아직도 핏은 나쁘지 않는데 되게 로우라이즈 하다. 15년 됐다"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한편 주진모는 2019년 11세 연하 민혜연과 결혼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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