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배우 박규영이 휴양지에서의 여유로운 일상과 철저한 자기관리를 동시에 자랑했다.
박규영은 5월 31일 자신의 계정에 "5월의 마지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규영은 브라운 톤의 홀터넥 비키니를 입고 여유로운 미소를 지은 채 수영을 즐기고 있다. 노란색 꽃 모양의 헤어 액세서리를 더한 모습은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헬스, 발레 등 다양한 운동에 집중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발레 슈즈가 닳을 정도로 훈련에 몰두하며 발끝으로 꼿꼿이 서 있는 안정적인 자세가 눈길을 끌었다.
박규영은 오는 6월 27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3'에 출연한다. 이외에도 그는 넷플릭스 영화 '사마귀',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언프렌드' 등 다수의 차기작을 앞두고 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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