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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은 배우로서의 삶을 떠나 2007년 회사에 입사해 새로운 길을 걸었지만 입사 1년이 채 안된 2008년, 위암 판정을 받고 퇴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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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생활을 통해 친분을 나눈 매니저들에게도 이 사실을 이야기 하지 않았다고. 그와 친했던 매니저들은 "아프다고 한 번도 말하지 않았다"며 비통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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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1년 KBS 드라마 '학교4'로 데뷔한 김민경은 2003년 MBC '다모'에서 김민준의 호위무사로 출연해 얼굴을 알렸고 이후 MBC '성녀와 마녀' 영화 '내 사랑 싸가지' '울 학교 이티'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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