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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텔은 올림픽공원의 문화 예술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예술과 일상이 만나는 공간으로의 변화를 모색하고자 소마미술관과 협업을 통해 이번 전시를 기획했다. 이번 전시는 88서울올림픽 유산 계승이라는 체육공단의 설립 목적에 발맞춰 파크텔을 찾는 고객에게 예술적 경험을 제공하고자 마련된 파크텔의 새로운 시도다.
한편, 파크텔은 제24회 서울올림픽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재일동포 성금 510억원 중 210억원의 재원으로 1990년 건립돼, 지난 2022년 2월 리모델링 후 재개관하여 세계적 수준의 유스호스텔로 평가받고 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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