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4시 헬스클럽'은 근성이 넘치는 헬치광이 관장 도현중이 근심이 과다한 헬린이 회원들의 인생을 파격 교정하며 펼쳐지는 두근두근 근(筋)성장 코맨스(코믹 로맨스)다. 이준영은 세계적인 보디빌더에서 하루아침에 낡은 헬스클럽을 떠맡게 된 관장 도현중 역을 맡았다.
Advertisement
헬스 매거진 표지 모델로 화보를 촬영하게 된 현중은 체지방률을 낮추기 위해 미란과 떡볶이를 멀리하기 시작했다. 급기야 운동 기구들이 떡볶이와 주먹밥으로 보이는 지경에 이르자 자괴감에 빠져 절규하는 모습이 또 한 번 폭소를 안겼다.
Advertisement
산에서 운동하던 미란을 찾아낸 현중은 "자꾸 피하려고 해도 미란 씨에게 돌아가게 된다. 저 미란 씨를 좋아한다"라며 진심이 담긴 고백을 전했다. 자신에게 입맞춘 미란을 휘리릭 돌려세운 후 달콤한 키스를 나누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속에 간질간질한 설렘을 선사했다.
Advertisement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