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1호가 될 순 없어2'에 출연 중인 개그맨 부부 이은형-강재준의 아들 현조가 아빠를 쏙 빼닮은 '붕어빵 외모'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4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2'에서는 '엔조이 커플' 임라라-손민수 부부의 달콤한 신혼 일상과 함께 개그맨 부부들이 '팽락 하우스'에 모여 부부협회 창단에 앞서 이야기를 나눴다.
최양락은 시즌2로 넘어오면서 많은 변화가 있었다고 운을 뗐고 김지혜는 "어떻게 애가 생겨서 나타났냐"며 이은형-강재준 부부의 아들 소식을 언급해 모두의 관심을 끌었다. 지난해 8월 태어난 현조의 사진이 공개되자 박준형은 "애가 재준이랑 똑같이 생겼다"며 감탄했고 임라라 역시 "닮은 게 아니라 똑같이 생겼다"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지혜는 "아들이라서 다행이지, 딸이 저렇게 닮았으면 어쩔 뻔했냐"며 농담을 던졌고 이은형은 "결혼 거의 10년 만에 태어났다. 아이에 대해 별 생각 없었는데"라고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한편 자연임신 여부를 묻자 강재준은 "네, 자연임신"이라고 답했고 이봉원은 "무슨 자연임신이냐. 했으니까 됐겠지"라고 받아쳐 현장을 폭소케 했다. 박준형도 "얘네가 무슨 자웅동체냐"며 농담을 더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
'조폭연루설' 조세호, 복귀 강행했는데..."한 달에 한 번 촬영뿐" -
박수홍 딸, 17개월인데 벌써 길쭉...184cm 아빠 닮은 '붕어빵 딸' -
BTS 광화문 공연, 이래도 망했다고?…전세계 1840만명 봤다[SC이슈] -
미나 시누이, '148kg→78kg' 다이어트 최대 위기..."아기 때문에 식단 힘들어" -
'싱글맘' 이시영, 벌써 둘째 딸에 쏟아붓는 재산..."매일 옷·신발 사고 못 참아" -
김동완, "나답게 살라"더니 사과 엔딩…女 폭행남 응원→전매니저 폭로 고소 "진심 반성"[SC이슈] -
판빙빙, '오겜' 감독 차기작 여주인공 되나…홍콩 만남 포착 -
홍윤화, 40kg 감량 후 '오한·이명'..의사 "요요 시작" 경고
- 1.김혜성 대환장! '마이너 탈출' 방법 나왔다→초조한 에드먼 복귀…"볼 쫓아가는 게 문제"
- 2.롯데 올해는 진심 다르다! 감독이 봐도 그렇다 → 김태형 감독, 솔직 고백 "작년 재작년은 사실.."
- 3.[오피셜] 충격의 공식발표, 손흥민처럼 박수칠 때 떠나지 못했다! 모하메드 살라, 리버풀 9년 만에 전격 결별
- 4.[속보]'강등위기' 토트넘, 칼 빼들었다! 투도르 감독과 합의 하에 결별...후임은 또 다시 임시감독, '슈퍼코치' 휘터 '유력'
- 5.'도미니카 공화국 삼자범퇴' 조병현, 특대형 마무리 탄생 예고 → 시범경기도 퍼펙트. 개막 준비 이상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