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양락은 시즌2로 넘어오면서 많은 변화가 있었다고 운을 뗐고 김지혜는 "어떻게 애가 생겨서 나타났냐"며 이은형-강재준 부부의 아들 소식을 언급해 모두의 관심을 끌었다. 지난해 8월 태어난 현조의 사진이 공개되자 박준형은 "애가 재준이랑 똑같이 생겼다"며 감탄했고 임라라 역시 "닮은 게 아니라 똑같이 생겼다"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한편 자연임신 여부를 묻자 강재준은 "네, 자연임신"이라고 답했고 이봉원은 "무슨 자연임신이냐. 했으니까 됐겠지"라고 받아쳐 현장을 폭소케 했다. 박준형도 "얘네가 무슨 자웅동체냐"며 농담을 더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