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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콜 세븐’ 김용빈, 주현미 앞 임영웅 언급 “진짜 眞 될 줄 몰랐다”

by 조민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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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미스터트롯3' 8주 연속 인기투표 1위에 오른 김용빈이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에서 '트롯 여왕' 주현미와의 전화통화로 뜨거운 화제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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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5일 방송되는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이하 '사콜 세븐')는 '고맙습니다'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 TOP6의 '찐친'들이 총출동한 '말해주면 땡큐' 코너가 펼쳐진다. 멤버들은 각자 지인에게 전화를 걸어 주어진 제시어를 1분 안에 끌어내야 성공하는 즉석 미션에 도전, 긴장감 넘치는 대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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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김용빈은 주현미에게 전화를 걸어 미션을 수행하며 색다른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특히 주현미는 통화 도중 "용빈이 네가 진(眞)이 될 줄은 몰랐어"라며 예상치 못한 돌직구 멘트를 날려 현장을 초토화시켰다는 후문.

김용빈은 최근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8주 연속 인기투표 1위를 했다. 임영웅 씨도 매주 1위를 하진 못했더라"며 자랑하기도 했다. 이에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임영웅과의 비교가 이어지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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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방송에는 손빈아와 춘길의 깜짝 전화연결도 예고돼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사콜 세븐'은 5일 오후 10시 TV CHOSUN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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