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주현영이 교통사고로 회복 중에 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5일 주현영의 소속사 AIMC는 스포츠조선에 "주현영이 전날 스케줄 이동 중 교통사고를 당했다"며 "부상은 심각하지 않지만 휴식과 치료가 필요하다는 의료진 소견을 듣고 당분한 회복에 전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4일 주현영은 매니저가 운전하는 차량을 타고 촬영장으로 이동 중 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를 당했다.
주현영이 DJ를 맡고 있는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은 당분간 스페셜 DJ 체제로 운영될 예정이라고.
한편 주현영은 오는 7월 영화 '괴기열차' 개봉을 앞두고 있다.
'괴기열차'는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비롯해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착한 여자 부세미'까지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여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배우 주현영의 캐스팅 소식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주현영은 극 중 지하철 광림역을 취재하며 섬뜩한 사건들을 맞닥뜨리게 되는 공포 유튜버 다경 역을 맡아, 영화 전반을 이끄는 중심 인물로 활약할 예정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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