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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수행을 위해 이동하던 중 유재석은 양세찬이 2주 전 미국에 다녀온 사실을 언급했다. 지석진은 "왜 몰래 갔다 오냐"고 물었고, 지예은은 "왜 (김)종국 선배님한테 얘기 안했냐"고 궁금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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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찬은 "강재준, 양세형과 같이 다녀왔다"며 급하게 해명했지만 하하는 "여자친구 들킬까봐 그러냐. 아이돌이냐. 축하한다. 내 동생 아이돌 사귄다"고 루머를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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