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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추사랑과 유토는 카페에서 각각 쇼핑백을 든 채 나란히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긴 생머리에 안경을 쓴 추사랑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한층 더 훈훈해진 비주얼을 자랑하는 유토는 시크한 표정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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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ENA '내 아이의 사생활'을 통해 근황을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특히 추사랑과 유토는 함께 여행하기도 하고, 패션지 화보 촬영을 하는 등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랜선 이모, 삼촌들의 반가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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