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손태영이 아이를 위해 희생하는 최근 육아 근황을 전했다.
10일 손태영은 "먼 길이었지만 조금은 힘들었지만 어른 두 사람은 소풍이었다. 그렇게 생각하기로 했다"라 했다.
아들의 스케줄을 위해 먼 거리를 이동했어야만 했던 손태영은 함께 움직인 지인과 함께 피곤한 몸을 이끌고도 애써 긍정적으로 생각하려 했다.
타지에서 살며 엄마보다는 아들의 스케줄에 따라 움직여야 하는 손태영의 모습이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권상우와 손태영은 2008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손태영은 자녀와 미국에서 거주 중이며, 권상우는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활동하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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