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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대회에는 110여 명의 골프 동호인과 정선군민 참여해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사랑의 라운딩을 진행했다. 이날 참가자들로부터 모금된 성금 500만원은 정선군을 통해 지역 소외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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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에콜리안 정선' 골프장은 체육공단이 골프 대중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운영 중인 친환경 골프장으로 지역과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에콜리안 골프장'은 전국 4개소(정선·제천·광산·영광)에서 만날 수 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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