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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그는 홈쇼핑 촬영을 앞두고 헤어·메이크업을 마친 채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40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여전히 청순한 이미지와 '요정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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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현은 이상준 전 빗썸홀딩스 대표와 지난 2021년 9월부터 11월까지 사업가 강종현으로부터 A 코인을 거래소 빗썸해 상장해달라는 청탁과 함께 현금 30억 원과 4억 원 상당의 명품 시계 2개, 고급 레스토랑 멤버십 카드를 수수한 혐의 등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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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는 지난 2017년 안성현과 결혼,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성유리는 남편 안성현이 코인 뒷거래 상장 의혹에 따른 사기 혐의 등으로 불구속 기소되는 등 물의를 일으켜 논란에 휩싸이자 2024년 새해 첫날에 "우리 가정이 겪고 있는 억울하고 힘든 일들에 대한 진실이 밝혀지길 간절히 기도한다"며 답답한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