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핑클 출신 이효리와 가수 이상순 부부의 한밤의 달달한 데이트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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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이효리는 자신의 계정에 남편 이상순과 아이스크림을 하나씩 물고 저녁 산책에 나선 달달한 부부 일상을 공개했다.
이효리는 흰색 바람막이를 모자까지 둘러썼고, 이상순도 남색 아우터를 모자까지 눌러 썼지만 셀럽 포스를 풍기며 둘 만의 달콤한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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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올해 결혼 13년차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신혼부부같은 케미를 선보이고 있다.
소탈하면서도 유쾌한 부부 일상을 팬들과 공유하기도 하고, 일상 생활도 전하면서 서로간의 신뢰로 단단한 부부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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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는 1998년 걸그룹 '핑클'로 데뷔해 대중의 사랑을 받았으며, 2003년 솔로로 전향한 이후에도 큰 인기를 누렸다. 2013년 이상순과 결혼한 뒤 두 사람은 제주도에서 약 10여 년간 거주하다가 지난해 9월 서울 평창동으로 이사해 새로운 일상을 시작했다.
현재 이상순은 MBC FM4U 라디오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의 DJ로 활동 중이며, 이효리는 가끔 남편 방송에 출연해 남편을 향한 애정을 표현하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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