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미나의 시누이 수지 씨가 당당한 민소매 패션을 선보였다.
Advertisement
16일 미나 류필립 부부의 유튜브 채널 '필미커플'에서는 '올케 복장가지고 잔소리하는 시누이'라는 제목의 쇼츠 영상이 게재됐다.
흰색 민소매를 입은 수지 씨는 "올케. 20대세요? 옷이 그게 뭐예요?"라고 미나에게 불만을 드러냈다. 하지만 미나는 전혀 개의치 않는 모습. 데님 튜브톱에 미니스커트로 '청청 패션'을 선보인 미나는 54세가 믿기지 않는 몸매를 자랑하며 여유 있게 포즈까지 취했다.
Advertisement
이에 수지 씨는 "말세다 말세"라는 자막과 함께 고개를 절레절레 저었다. 그러나 수지 씨 역시 노출 패션을 입은 건 마찬가지. 이에 팬들은 "둘 다 노출 수위 높다", "수지 님도 만만치 않은 노출", "그나저나 수지 언니 왜 이렇게 예뻐요" 등의 반응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미나의 시누이이자 류필립의 누나 수지 씨는 지난해 8월부터 다이어트를 시작, 150kg에서 70kg대까지 감량에 성공했다.
Advertisement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비혼모' 사유리, 子 출산 6년만에..."불행한 사람, 아기 낳으면 불행 2배" -
샘오취리, 자숙 5년만에 깊은 사과 "관짝소년단, 학생들 나쁜 의도 아냐…내 생각이 짧았다" -
송혜교, 숏컷 어디 갔나...가슴까지 내려오는 '긴 생머리' 파격 -
'암투병' 박미선, 항암 치료 후 달라진 일상 "뇌도 늙나 미치겠다" -
[종합] '엄태웅♥' 윤혜진, 딸 미성년 알바 논란 적극 해명…"돈받고 일한 것 아냐→친한 가게 잠깐 봐준 것" 씁쓸한 심경 -
[SC이슈] "내가 먼저 대시"…'돌싱글즈' 이덕연♥한예원 열애 인정→"'돌싱글즈' 파티에서 만나 1월초부터 연인 발전"(남다리맥) -
'뼈말라 합류' 김지원, 살을 얼마나 뺀거야..너무 앙상해진 몸매 -
아옳이, 이혼 후 66억 자택서 맞이한 '300만 원' 폭탄에 결국 '전원 차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폰세는 됐고 와이스-라이언 안됐다 왜? 韓 MVP, 역대 5번째 ML 개막 로테이션 당당히 입성
- 2.[공식발표] 이강인과 PSG 폭탄 터졌다, 우승 밀어주기 특혜 논란...2위 랑스 강력 반발 "유례 찾아볼 수 있는 기이한 형평성"
- 3.[속보]'강등위기' 토트넘, 칼 빼들었다! 투도르 감독과 합의 하에 결별...후임은 또 다시 임시감독, '슈퍼코치' 휘터 '유력'
- 4.'54억 싹쓸이' KIA, 보상선수까지 이러면 반칙 아닌가…"1이닝 짧게 좋은 구위 쓰고 싶은데"
- 5.작년 김하성과 ML에서 뛰었는데 올해 키움 온 28세 투수 "하성에게 한국 물어볼걸..."[잠실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