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여성 듀오 다비치 강민경이 난데없는 AI 포토샵 논란에 휘말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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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은 16일 자신의 계정에 "장마 시작이래요. 화창한 날 벌써 그립다"며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강민경은 하늘색 민소매 니트에 화이트 팬츠를 입고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강민경은 단추가 터질 듯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군살 하나 없이 가녀린 팔뚝, 움푹 파인 쇄골라인, 탄탄한 복근에 볼륨감까지 갖춘 것. 이런 강민경의 비현실적인 몸매에 팬들은 '포토샵일 거다', 'AI인줄', '너무 예쁘다', '천사 강림'이라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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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은 15일 뮤직 페스티벌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5' 무대에 올랐다. 강민경은 공연을 앞두고 "며칠 전 바닷가에서 오래 촬영한 후 몸이 이상하더니 급성 기관지염에 걸렸다. 며칠간 몸살로 고생했고 지금은 몸이 괜찮지만 기침과 콧소리 같은 감기 후유증이 남아있다"며 수액을 맞는 모습을 공개해 우려를 자아냈다. 그러나 무사히 무대를 마무리하며 프로다운 면모를 보였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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