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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임신' 김지혜, 슬립만 입고 D라인 자랑..23주인데 벌써 만삭 느낌

by 김소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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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D라인이 돋보이는 슬립 패션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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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김지혜는 자신의 계정에에 "최근 임신하면서 속옷이 더더욱 예민해졌다"면서 "속옷 하나 바꿨을 뿐인데 여름 일상이 확 달라진다"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혜는 민소매 슬립 원피스를 입고 여유로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임신 23주차임에도 불구하고 벌써 만삭처럼 도드라진 D라인과, 그에 대비되는 가느다란 팔다리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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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김지혜는 임신후 7kg이 늘어 60kg가 됐다고 고백한 바 있다.

한편, 김지혜는 그룹 파란 출신 뮤지컬 배우 최성욱과 2019년 결혼, 결혼 6년 만인 지난 2월 시험관에 성공해 쌍둥이를 임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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