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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EV 모델은1.5리터 터보차저 4기통 가솔린 엔진과 6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로 구성된다.전기 모터는 엔진과 변속기 사이에 장착되어 기어박스를 통해 동력을 전달한다.25.7kWh 용량의 대용량 배터리로 구동된다. 아우디는 이전 세대보다 훨씬 긴 최대 약 113km의 주행거리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출력은 최고268마력, 최대 토크 400Nm를 발휘한다.또한,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한 엔트리 모델은 1.5 가솔린 엔진을 달고 148마력을 낸다. 아울러 148마력출력과 함께 토크가 대폭 향상된 2.0리터 디젤 엔진도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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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부에는 새롭게 디자인된 싱글 프레임 그릴이 인상적이다. 슬림한 상단 조명 유닛은 맞춤형 주간 주행등과 방향 지시등을 담당한다. 하단에는 옵션으로 제공되는 매트릭스 빔과 숨겨진 메인 헤드라이트가 자리를 잡고 있다.
후면부는 Q5가 아닌 최신 A6 아반트에서 영감을 받았다. 복잡한 상단 요소, 얇은 라이트 바, 그리고 하단의 별도 브레이크등으로 구성된 유사한 리어램프 구성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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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스포츠 및 S-라인 바디 스타일 외에도 11가지 다양한 색상이 제공된다.그 중 일부는 신형 Q3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고객이 가장 큰 변화를 느낄 수 있는 부분은내부 인테리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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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3의 경우운전석에는 11.9인치 디스플레이가, 중앙에는 약간 더 큰 12.8인치 터치스크린이 배치되어 있다. 또 하나의 특징은 최신 아우디 모델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기어 셀렉터가 없다는 점이다.
아우디는 기존 센터 콘솔에 장착했던 것과 달리 스티어링 휠 뒤에 새로운 컬럼식 레버를 적용했다. 오른쪽에는 기어 셀렉터가, 왼쪽에는 와이퍼와 방향 지시등이 있다.모델에 따라 다양한 소재 옵션이 제공된다. 도어앰비언트 조명도 포함된다.
트렁크 공간은 2열 시트를 접었을 때 575리터, 2열 시트를 접었을 때 1386리터로 넉넉해졌다.뒷좌석은 앞뒤로 움직일 수 있고등받이 조절 기능도 달려있다. Q3는 현재 2세대 모델이 국내 판매 중이다. 3세대 신형 또한 이르면 연말께 국내 도입이 예상된다.
송문철 에디터 mc.song@cargu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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