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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방송된 SBS 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거제에서 펼쳐진 '솔로민박' 대혼돈 로맨스가 그려졌다. 이날 남자들의 선택으로 시작된 데이트 매칭에서는 17기 옥순이 무려 3명의 남성에게 선택을 받으며 인기의 중심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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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1기 옥순도 주목을 받았다. 24기 영수와 23기 영호 모두가 그녀를 택하며 '곰돌즈'의 완전체 매칭이 성사된 것. 두 사람과 각각 '1:1 대화'를 가진 옥순은 "현실적인 조건도 고려해야 한다"는 영수의 진심에 호감을 느꼈지만 결국 속마음은 23기 영호에게 더 기울어 있는 듯한 발언으로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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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4기 정수와 6기 현숙은 서로에게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찐친 케미'를 발산했지만 이성적 감정까지는 발전하지 못한 모습을 보였다.
폭풍처럼 얽히고설킨 로맨스 구도 속 다음 최종 선택까지 누가 누구의 손을 잡을지 관심이 쏠린다.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