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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방송에서 체지방률 6%대를 유지 중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던 윤시윤은 이날 '모범택시 3' 첫 촬영을 3일 앞두고 드라마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해 '24시간 단수(水) 다이어트'를 한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물은 물론, 수분이 함유된 음식도 배제하는 무수분 식단으로 체내의 수분을 극한까지 줄이는 방법의 다이어트에 스튜디오가 술렁였다. 메마른 음식 레시피를 연구하고 요리해 먹는 윤시윤의 모습을 보던 스튜디오의 모두가 "물을 안 먹고 어떻게 버티냐", "보는 내가 목이 마르다"라며 물을 벌컥벌컥 마시기 시작하는 진풍경이 펼쳐져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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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극한 탈수법을 마무리한 윤시윤은 기진맥진한 상태에서 상상을 초월하는 예상 밖의 행동으로 또 한 번 모두를 놀라게 했다. 母벤져스가 "진짜 지독하다"라며 혀를 내두른 윤시윤의 행동은 무엇이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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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