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가 파격적인 노브라 패션으로 또 한 번 화제를 모았다.
나나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몸에 밀착되는 주황색 민소매 크롭탑에 와이드 데님 팬츠, 레오파드 패턴 숄더백을 매치한 스트릿 캐주얼룩을 선보였다.
특히 브라를 착용하지 않은 듯한 자연스러운 실루엣과 거침없는 포즈가 눈길을 끌었다. 나나는 머리를 헝클어뜨리며 난간에 기대거나 양팔을 활짝 벌리는 등 자유롭고 대담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팬들은 "당당한 그 자체다", "진짜 자신감 넘친다", "이게 바로 나나만 가능한 무드", "자연스러움도 예쁨으로 소화하는 나나"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을 보냈다.
나나는 그간 시상식부터 일상까지 노브라 패션을 꾸준히 선보이며, 여성의 몸에 대한 사회적 고정관념을 깨는 스타일 아이콘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나나는 오는 7월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차기작 '클라이맥스'와 '스캔들' 촬영도 병행 중이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황보라 子, 25개월에 머리 크기 '상위 91%'…"하정우 삼촌 보고 있나"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
'32세' 던, "비밀 아니다"…5년 안에 은퇴 예고 "이름 빨리 잊히고파" -
최지우, 174cm 엄마 닮아 훤칠한 딸…뒷모습만 봐도 '우월 모녀' -
김나영, '차 팔아 샀던' 1000만원대 명품백…"죽을 때까지 가지고 있을 것" -
'민폐 공사' 고개 숙였던 기은세..완공되자마자 바베큐 파티 "돈 주고도 못사는 창밖 뷰" -
윤남노, 마운자로 고백 "박은영 남편 병원서 처방...소화제 먹고 계속 먹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
- 3.'충격, F조 전멸 위기' 브라질에 역전패 日 '죽음의 조'는 현실이었다..'조 1위 네덜란드도 32강 탈락, 스웨덴은 프랑스와 맞대결'
- 4.'와 이종범 제쳤다' 김선빈 타이거즈 역사 썼다, KIA 10대3 대승…김도영 홈런 1위·올러 다승 1위[광주 리뷰]
- 5.이럴수가… 지쳤나? 호주 출신 대체 외인, 충격의 7실점, 데뷔 최단, 최다 실점 충격의 퀵후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