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모델 오디션에 참가했다.
23일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측은 "이제는 실전이다! 꿈을 위해 도전하는 사랑이의 첫 모델 오디션"이라며 예고편을 공개했다.
"무섭다"는 추사랑. 알고보니 F/W 25 컬렉션 에디토리얼(브랜드를 대표할) 모델을 찾고 있는 오디션에 참가한 것.
그러나 오디션 시작 후 바로 추사랑의 눈빛이 달라졌다. 그동안 모델의 꿈을 키워온 추사랑은 엄마 야노시호와 함께 꾸준히 워킹 연습 등을 해왔던 바. 그리고 그 꿈을 실현시키기 위해 첫 발을 내딛었다.
이후 "무섭다"던 추사랑의 모습은 찾아 볼 수 없을 정도로 당당한 눈빛과 함께 완벽한 워킹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한편 지난 22일 방송된 '내생활'에서는 엄마 야노 시호의 모델 데뷔 30주년을 축하하는 사랑이의 모습이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엄마와 같은 모델이 되고 싶은 추사랑은 엄마의 촬영을 유심히 바라보며 눈에 담고 또 담았다. 포토그래퍼의 제안으로 엄마와 함께 화보를 찍게 된 사랑이. 어느새 훌쩍 자라 엄마와 쌍둥이 콘셉트도 완벽하게 소화하는 사랑이의 성장이 시청자들에게도 깊은 인상을 남겼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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