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故최진실 딸 최준희가 '역변의 아이콘'임을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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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는 23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살 뺄 이유? 여름이잖아 그걸로 충분하지"라며 "살뺀게 전부는 아니지만 전부였던 순간들이 있으니까"라고 전했다.
함께 한 영상에서 최준희는 96kg일때 자신의 모습과 현재 41kg까지 감량한 자신의 비포&애프터 모습을 비교했다.
최준희는 과거 "자가면역질환인 루푸스병을 앓으며 체중이 96kg까지 증가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이후 바디프로필을 준비하며 47kg까지 감량했고, 꾸준히 감량하며 현재의 몸무게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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