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바쁜 해외 일정을 마친 배우 송혜교가 사랑하는 가족과 따뜻한 만남을 가졌다.
송혜교는 지난 23일 "보고 싶었어. 나의 강아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송혜교가 그토록 그리워했던 존재는 바로 반려견 루비.
그는 루비를 꼭 끌어안고 얼굴을 맞댄 채 애정 어린 입맞춤을 나눴다.
특히 송혜교와 루비 사이의 교감은 자식과 부모의 관계만큼이나 깊고 진한 사랑이 느껴져 더욱 큰 감동을 안겼다.
오랜 시간 떨어져 있던 만큼 더욱 절절한 감정이 묻어나는 장면에 가수 겸 배우 엄정화와 배우 김혜수, 핑클 출신 이진, 다비치의 강민경은 하트 이모티콘을 댓글로 달며 따스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혜교는 노희경 작가의 신작 넷플릭스 드라마 '천천히 강렬하게'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신지♥문원 향한 '이혼 훈수' 논란…동료 변호사도 "인간이 할 짓이냐" 직격 -
'열애 고백' 서인영, 이혼 후 만난 ♥남친과 러브스토리 "눈 안 피하고 인사..매력적"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
- 3.김서현, 1군 복귀 6일만에 다시 2군행…"제구가 제일 문제, 시간 충분히 줄 것"
- 4."두산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 손아섭 기어이 125m 스리런포 작렬. 1군 기회 오나[SC퓨처스]
- 5.[속보]오타니 12G만 홈런포 폭발! 타선 부진 끝내나…김혜성은 ABS 챌린지 위축→LAD 2-1 리드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