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소이현, 인교진 부부가 와인 데이트를 즐기며 여유로운 하루를 보냈다.
24일 '소이현 인교진' 채널에는 '돌아온 한 병만 마실게요. 루프탑 가기 딱 좋은 날에 와인 한 병 마시고 왔습니다!'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소이현과 인교진은 한 레스토랑을 찾아 문어, 우대 갈비 등과 와인을 주문했다. 스태프는 "시즌2의 첫 한 병을 와인으로"라고 말했고 인교진은 "럭셔리하게~"라며 기대했다.
인교진은 음식이 준비되는 동안 근황을 묻는 질문에 "늘 똑같았다. 촬영하고 트로트도 했다"라며 최근 트로트 가수로 데뷔했다고 밝혔다. 소이현은 "귀가 찢어지게 들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인교진은 직원이 와인을 따라주자 한 최고급 와인을 언급, "그게 진짜 있나"라며 궁금해했다. 직원은 "3층에 진열되어 있다. 가장 비싼 건 1억 9천만 원이고 저렴한게 6천 3백만 원이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인교진은 실소를 터트렸고 "그걸 어떻게 먹나"라며 당황했다. 소이현도 "그건 못 먹을 것 같다. 보관을 잘해야 될 것 같다"라며 고개를 가로저었다.
한편 소이현과 인교진은 2014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2명을 뒀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친모와 악연에 또 고통...'투자사기 의혹' 10년 절연에도 끝나지 않은 잔혹사 -
♥띠동갑 목사와 결혼한 여배우 "내가 먼저 고백하고 프러포즈, 17년째 좋다"(신랑수업) -
앤 해서웨이, '앞뒤 거꾸로' 파격 만삭 드레스...韓디자이너 의상 '깜짝' -
장윤정 임신 때도 공격했던 친모, 딸 이름 팔아 투자사기…장윤정 "이미 절연" 공식입장[종합] -
'판자촌 살던' 김무열, 1년 수입 고작 20만원..♥윤승아와 함께 버틴 무명생활(유퀴즈) -
[청룡시리즈어워즈] "전문가 투표율 역대 최고"…BSA, 용호상박 ★총출동 최종 후보 발표 -
'불꽃야구' 배재고 편, 결국 방송 취소…제작사 "논란 심각하게 판단" -
김호중, 출소 후 첫 심경고백 "잘못 크다, 책임감 갖고 뉘우칠것"[종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죄송합니다" '90도 폴더 사과' 손흥민 폭풍 화제...."감동적인 모습" SNS 극찬
- 2.日 매체도 주목했다. 90도 절을 한 모리야스 vs 주머니에 손 넣은 홍명보. "예의에 어긋났다. 좌절, 분노가 커지고 있다"
- 3."PK 실축, 인종차별 또 터졌다" 대한민국급 참사! '32강 광속 탈락' 네덜란드, 감독 사퇴 이어 선수 학대…'오피셜' KNVB, 형사 고소
- 4.'음바페 6골-2도움+뎀벨레 4골-2도움+올리세 5도움' 합쳐서 공격포인트 19개, '음뎀올 트리오' 대폭발! 프랑스가 우승 0순위인 이유
- 5.'월드컵 최다골' 메시 기록 박살 난다! 음바페의 '미친 페이스'…3개 대회 만에 18골 폭발→"나비처럼 날아 벌처럼 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