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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이준수의 2026학년도 수험표가 담겨 있다. 2007년생인 이준수는 현재 고양 예술고등학교 연기과에 재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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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아빠 어디가' 출연 당시 7살이었던 이준수는 어느 덧 키가 193cm까지 폭풍성장하며 대학교 입시를 앞두고 있는 상황. 특히나 아빠인 배우 이종혁의 뒤를 이어 연기로 대학 진학을 준비하며 앞으로 이준수가 펼쳐나갈 미래에 시선이 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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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이종혁은 "두 아들의 꿈이 배우다. 첫째 탁수는 내 앞에서 연기하는 걸 부끄러워하지만, 준수는 먼저 조언을 구한다"면서도 "근데 연기는 못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이종혁은 '두 아들의 배우의 꿈을 찬성하시냐'라는 질문에 "아니다. 하고 싶은 거 빨리하는 게 나을 것 같더라. 아빠도 도와주는 게 한계가 있으니 해보라고 했다. 배우를 만만하게 생각하나보다"라고 밝혔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