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신민아가 그동안 숨겨왔던 뇌쇄적인 섹시미를 뽐냈다.
신민아는 25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패션지 W KOREA와 촬영한 화보 사진에서 신민아는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에 가슴이 깊게 파인 블랙 슬리브리스 드레스로 고혹적인 매력을 뽐냈다. 화려한 주얼리로 포인트를 준 신민아는 그동안 보기 힘들었던 섹시미를 마음껏 발산해 시선을 강탈했다.
이에 팬들도 "김우빈은 좋겠네" "청순미녀인줄 알았는데 섹시미녀였네" "콘셉트 너무 잘어울린다"는 반응을 보이며 신민아의 매력에 빠졌다.
한편 신민아는 지난 4월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악연'에서 주연으로 섬세한 감정 연기와 강렬한 분위기를 뿜어내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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