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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지 W KOREA와 촬영한 화보 사진에서 신민아는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에 가슴이 깊게 파인 블랙 슬리브리스 드레스로 고혹적인 매력을 뽐냈다. 화려한 주얼리로 포인트를 준 신민아는 그동안 보기 힘들었던 섹시미를 마음껏 발산해 시선을 강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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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민아는 지난 4월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악연'에서 주연으로 섬세한 감정 연기와 강렬한 분위기를 뿜어내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