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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2주 차에 접어든 최강희는 기습 인바디를 재자는 양치승의 말에 "어떡해. 난 인바디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안다"라며 자신 없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결과는 뜻밖이었다. 몸무게는 53.2kg에서 54.5kg로 1kg가 늘었지만 체지방률은 빠진 것. 체지방률은 23.1%에서 15.4%로, 7.7% 감량한 결과를 냈다. "선수 몸이 됐다"라는 감탄이 나왔고 최강희도 "어떻게 된 일이지?"라며 어리둥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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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공개된 최강희의 식단. 최강희는 아침엔 뮤즐리, 사과, 달걀을 챙겨 먹었고 점심은 스테이크, 저녁은 달걀로 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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