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일본의 대표 AV배우 아오이 소라가 더보이즈 출신 주학년과 아스카 키라라의 의혹에 대해 입을 열었다.
아오이 소라는 25일 자신의 계정에 "XX를 표현하고 있지만 AV 배우는 창녀가 아니에요. AV 여배우의 지위라는 게…"라고 적었다.
이어 "나쁜 건 그런 의심받을 수 있는 사진이 유출되는 행동을 했다는 거다. 팬들은 '하필 AV 배우'라고 느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일본 주간문춘은 주학년과 아스카 키라라가 술자리에서 스킨십을 했다며 사진을 공개했다. 이후 주학년과 아스카 키라라가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와 관련 아스카 키라라는 "개인적으로 돈을 받고 성행위를 한 적이 한번도 없다"고 반박했다.
주학년은 "성매매를 비롯한 어떠한 불법적인 일도 한 적 없다"며 법적 대응에 나섰다. 또 자신은 더보이즈 탈퇴나 원헌드레드와의 전속계약 해지에 동의한 적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아오이 소라는 일본의 레전드 AV 여배우로 AV 배우를 넘어 가수 연기자로도 활동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팬클럽이 있을 정도로 상당한 인기가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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