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이효리가 시원 시원한 토크를 예고했다.
26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측은 "300회 특급 게스트 이효리"라면서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상 속 이효리는 범상치 않은 아우라를 풍기며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이효리는 "여긴 다리 꼬면 안 되냐"고 물은 뒤, '된다'는 말에 "편하게 하겠다"면서 오자마자 편하게 '유퀴즈'를 장악했다.
또한 이효리는 "김종민 결혼식에서 제가 고기를 안 먹으니까 (유)재석 오빠 빵을 좀 먹었다. 근데 되게 뭐라고 하더라"고 폭로, 유재석은 "나도 빵을 좋아하는데 자꾸 뜯어 먹더라"면서 초반부터 남다른 남매 케미를 선보였다.
이어 이효리는 "못된 구석이 있다"면서 헤어 나올 수 없는 시원 시원한 토크에 이어 "되게 착하던 시절이 있었다. 지치고 힘드니까 '좋다. 그냥 하겠다'고 했다. 그러니까 내 매력까지 사라지더라"며 '나다워지기'에 대해 이야기도 해 눈길을 끈다. 그러면서 이효리는 "내가 마음가는 대로 살고 말하고 있는 그대로 보여주자"고 덧붙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3천억 CEO' 여에스더, ♥남편에 매달 1억8천만원 지원 "현금도 금고 가득" -
장윤정 친모, '절연' 딸 이름 내세워 투자사기 의혹..장윤정 "연락 끊긴지 오래"(사건반장) -
이민정, 이태리 교황 별장서 '♥이병헌' 흔적 발견..."오빠가 입고 나왔던 옷" -
브라이언, 침실에만 5천만원 썼다..."신라호텔 비켜" 5성급 침실 최초공개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고준희 "아기는 어떻게 갖죠?"…시부모 합가 질문에 박미선 "다 방법이 있더라" -
'3천억 CEO' 여에스더, '결혼계약서' 썼다.."16가지 조건 약속" (동상이몽) -
장윤정 임신 때도 공격했던 친모, 딸 이름 팔아 투자사기…장윤정 "이미 절연" 공식입장[종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캡틴 손흥민 돌아왔다" 김승규, 엄지성 등과 오늘 새벽 귀국...팬 응원속 경호진에 둘러싸인채 말없이 빠져나가[북중미월드컵]
- 4.'32강 탈락 충격 후폭풍' HERE WE GO 속보! 로널드 쿠만, 네덜란드 대표팀 감독직 사임..'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을 졌다'
- 5.[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