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안재홍이 조각 미모를 뽐냈다.
안재홍은 지난 25일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석한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 속 안재홍은 단정한 수트 차림으로 자리에 앉아 다른 참석자들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있다.
특히 날렵한 턱선과 갸름한 얼굴형, 정돈된 이목구비 등 세련된 외모가 돋보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안재홍의 실물 미모가 담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뭐야.. 왜자꾸 잘생겨지는거지", "실물 훨씬 더 멋지고 예쁘다", "아이돌인가 했다", "곱고 잘생겼다"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024년 수상자들이 함께한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 핸드프린팅 행사가 2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CGV여의도에서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제3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남녀주연상을 수상한 임시완과 박보영, 남녀예능인상을 수상한 신동엽, 장도연, 남녀조연상을 수상한 안재홍과 금해나, 남녀신인상 이정하, 고윤정, 신인남녀예능인상 수상자인 곽준빈과 윤가이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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