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남성그룹 파우(POW)가 올 여름 가요계를 뜨겁게 달굴 청춘 감성곡 '다정해지는 법'으로 돌아온다.
파우(POW)는 27일(오늘) 낮 12시 3집 'Being Tender(다정해지는 법)'를 발매하고 가요계 컴백한다.
3집 'Being Tender(다정해지는 법)'는 유럽 감성의 유스 컬처를 기반으로, 리더 요치와 정빈이 전반적인 프로듀싱을 맡아 성숙하고 깊어진 파우(POW)의 음악을 담은 앨범이다. 타이틀곡 '다정해지는 법'을 비롯해 '이유', 'Celebrate(셀러브레이트)', 'Fingerprint(핑거프린트)'까지 다양한 장르의 노래가 수록돼 있어 이들의 음악을 기다린 팬들에게 선물 같은 앨범이 될 전망이다.
타이틀곡 '다정해지는 법'은 청량하고도 서정적인 멜로디와 개성적인 보컬이 조화를 이룬 곡으로, 소중한 대상을 다정하게 대하는 것이 아직은 어려운 멤버들의 실제 이야기를 담았다. 이전보다 에너제틱하고 확장된 파우(POW)표 음악 세계관을 만날 수 있다.
특히 파우(POW)는 컴백 당일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타이틀곡 '다정해지는 법' 무대를 첫 공개하며 팬들과 더욱 끈끈한 교감을 나눌 예정이다.
파우(POW) 소속사 그리드엔터테인먼트는 "실제 경험담을 녹여낸 타이틀곡 '다정해지는 법'을 통해 팬들과 파우(POW)의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다. 다양한 무대를 통해 파우(POW)만의 청량한 청춘의 색을 보여드릴 테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파우(POW)의 3집 'Being Tender(다정해지는 법)'는 오늘(27일) 낮 12시에 발매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신지♥문원 향한 '이혼 훈수' 논란…동료 변호사도 "인간이 할 짓이냐" 직격 -
'열애 고백' 서인영, 이혼 후 만난 ♥남친과 러브스토리 "눈 안 피하고 인사..매력적"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
- 3.김서현, 1군 복귀 6일만에 다시 2군행…"제구가 제일 문제, 시간 충분히 줄 것"
- 4."두산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 손아섭 기어이 125m 스리런포 작렬. 1군 기회 오나[SC퓨처스]
- 5.[속보]오타니 12G만 홈런포 폭발! 타선 부진 끝내나…김혜성은 ABS 챌린지 위축→LAD 2-1 리드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