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검은사막 콘솔'의 차세대 버전으로 새로운 콘텐츠 업데이트의 기반이 될 예정이라고 펄어비스는 전했다. 하드웨어의 성능 업그레이드를 통해 울루키타, 데드아이 등 업데이트 콘텐츠를 선보이고 더욱 안정적인 플레이 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
Advertisement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