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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의 신고로 119 구급대와 경찰이 현장에 출동했지만, 안타깝게도 이미 세상을 떠난 뒤였다. 현장에서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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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선의 소속사 보아스 엔터테인먼트는 "안 좋은 소식을 전한다. 배우 전미선씨가 운명을 달리했다"며 "평소 우울증으로 치료를 받았으나 슬픈 소식을 전하게 됐다"고 했다. 이어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시기 바라며, 충격과 비탄에 빠진 유가족을 위해 확인되지 않은 루머와 추측성 보도는 자제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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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작은 소헌왕후 역을 맡은 영화 '나랏말싸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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