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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FC는 29일 김포솔터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하나은행 K리그2 2025' 홈경기에서 1대1로 비겼다. 김포(5승6무7패)는 4경기 무패를 기록했다. 8위로 한 단계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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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선수들에게 얘기한 것은 우리가 인천 원정에서 0대3으로 패할 땐 공격도 제대로 하지 못했고 공격도 저조했다고 했다. 결국 우리는 많이 뛰어야 한다고 했다. 이번이 오히려 우리에게는 기회라고 말했다. 전방압박하려고, 김포만의 축구를 하려고 준비했었다. 200% 다 소화해줬다. 물론 굉장히 아쉽지만 그래도 앞으로 우리가 경기를 해나가는 상황에서는 좋은 징조로 받아들이고 싶다. 칭찬해주고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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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