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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출력 167hp, 최대 토크는 12.8kgm. 또 엔진과 섀시를 경량화시켜 경쾌한 핸들링을 실현시켰을 뿐 아니라 연료 제외한 웨이트는 이전 모델보다 가벼운 229kg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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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너링 ABS, DTC, DWC, EBC, DQS 2.0 등의 최신 전자 시스템은 6축 IMU(관성 측정 장치)를 기반으로, 일반 도로와 서킷에서 더욱 즐거운 라이딩을 보조한다.
뉴 멀티스트라다 V2 S에 탑재된 890cc 90° V2 엔진은 뉴 스트리트파이터 V2 S와 동일하지만 최고 출력을 115마력으로 내리고 중저속 구간을 강화시켜 뉴 멀티스트라다 V2 S 사용 영역에 특화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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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스크램블러 10주년 기념 리조마 에디션’은 전 세계 500대 한정 생산되는 리미티드 에디션 모델로, 리조마와 두카티 디자인센터가 협업하여 완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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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카티 프리미어 나이트에서 공개된 신 모델의 소비자 가격은 X디아벨 V4 4,600만 원, 뉴 스트리트파이터 V2 S 2,900만 원, 뉴 멀티스트라다 V2 S 3,100만 원, 스크램블러 리조마 에디션 2,200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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