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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박인영은 이동하는 차 안에서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사실 3월에 인공수정을 했는데 성공했다. 10주 지나서 안정기가 되면 밝히려고 했는데 지난 4월 아기가 아기별에 가버렸다"며 "원래 상태로 돌아가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다. 지금도 조금 울컥울컥하지만 힘내려고 한다"고 털어놨다.
한편 박인영은 그룹 슈퍼주니어 이특의 친누나이자 배우로 활동 중이다. 지난 2021년 11월 스쿠버다이빙 강사 겸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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