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방탄소년단의 멤버 뷔가 독특한 모자 패션을 선보였다.
뷔는 지난 1일 개인 계정을 통해 명품 브랜드 C사의 홍보 일정차 일본을 방문한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뷔는 블랙으로 맞춰 입은 티셔츠와 팬츠로 편안한 룩을 강조했고 여기에 C사의 인기 모델인 트리옹프의 신상 버킷햇을 매치해 포인트를 줬다. 마치 지푸라기로 엮은 듯한 이 버킷햇은 뷔의 작의 얼굴을 더욱 작게 만드는 시각적 효과까지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뷔는 지난 10일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했다. 내년 방탄소년단 완전체 컴백을 준비 중이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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