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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치우디는 '소식에 따르면 세리에A 우디네세는 인도네시아 대표팀 수비수 이즈스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그들은 이즈스 영입을 위해 움직이고 있고, 700만 유로 제안을 준비했다. 우디네세의 강력한 영입 후보이며, 이즈스의 소속팀 베네치아는 올 시즌 강등이 확정됐다. 베네치아도 이즈스의 최소 이적료를 정했기에 우디네세와의 세부 사항을 마무리하고 협상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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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스는 이미 유럽에서 오랜 기간 활약한 수비수다. PSV 에인트호번 유소년팀을 거쳤으며, FC에인트호번에서 프로 데뷔 후 2023년 베네치아로 이적해 유럽 5대 리그에 입성했다. 다만 베네치아는 지난 2024~2025시즌 리그 19위를 기록하며 차기 시즌 세리에B로의 강등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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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해당 소식이 알려지자, 인도네시아 대표팀에 패하기도 했던 중국 대표팀의 팬들은 시큰둥한 반응을 보였다. 중국 팬들은 '장성룽과 중국 선수들도 세리에A에 갈 수 있다'라고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다만 일부 팬들은 '이게 중국과 인도네시아의 차이'라며 중국 축구의 현실을 한탄하기도 했다.
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