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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이세희의 엉뚱발랄한 일상이 낱낱이 공개된다. 아침부터 모든 예측을 벗어나는 독특한 행동으로 참견인들을 당황하게 만든 이세희는 '관찰 예능 역사상 처음 보는 캐릭터'라는 수식어를 얻었는데. 어디로 튈지 모르는 그녀의 반전 매력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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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세희는 일반 양말 위에 플립플랍 슬리퍼를 신는 등 편견 없는 산책 패션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초대형 파라솔까지 등장해 참견인들을 다시 한번 당황케 했다는 후문. 이어 충격적인 사건(?)이 일어나며 참견인들을 초토화시켰다는데. 과연 이세희 표 힐링 타임은 어떤 모습일지. 긍정 에너지로 가득한 그녀의 일상에 궁금증이 한껏 치솟는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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