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딸 해이 양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3일 손담비는 자신의 계정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담비는 딸 해이 양을 품에 안고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손담비는 화장기가 없는 맨얼굴에 질끈 묶은 헤어, 꾸밈없고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수수한 미모를 자랑했다.
엄마 품에 안긴 딸 해이 양은 엄마의 연예인 DNA를 물려받은 듯 벌써부터 카메라를 응시 중인 모습. 통통한 볼살은 물론 풍성한 머리숱, 오똑한 콧날, 커다란 눈망울이 사랑스럽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스피드스케이팅 전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 지난 4월 11일 득녀했다.
당시 손담비는 "작은 손과 발로 우리 삶에 찾아온 기적. 사랑스러운 우리 아기 따봉(태명)아. 너는 우리에게 가장 큰 행복이야"라며 출산의 기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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