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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일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리는 시즌 4라운드는 모터스포츠와 국내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의 특별 공연이 함께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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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객을 위한 특별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메인 스탠드 앞에는 시원한 워터캐논이 터지는 워터쇼가 진행돼 무더위를 날릴 예정이며, 다양한 푸드트럭과 체험 부스가 마련돼 남녀노소 함께 할 수 있는 여름 나들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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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레이스 조직위원회는 "이번 4라운드는 레이스 팬은 물론, 공연 팬, 가족 단위 관람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축제로 기획했다"며 "서킷을 무대로 펼쳐지는 음악과 레이스의 컬래버레이션을 직접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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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