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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패션쇼 모델로 깜짝 변신한 서정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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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딸 서동주의 모습도 포착, 카메라에 엄마의 모습을 담으며 흐뭇한 미소로 응시 중인 모습이 시선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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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모든 옷을 서정희만의 시그니처 스타일로 재창조하는 것이 좋다. 같은 옷이지만 다른 느낌, 다른 해석이 나의 시그니처 스타일"이라면서 "음식과 인테리어, 디자인, 건강, 뷰티와 패션에서의 새로움을 도전하는것. 모험을 통해서 나의 또 다른 에너지를 열정을 발산하는 것이 너무 좋다. 이런 기회가 자주 왔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살아있길 잘했어"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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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는 현재 6세 연하의 건축가 김태현 씨와 열애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사진=서정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