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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필립은 머리 염색으로 분위기가 확 달라진 수지 씨를 보며 "누나가 염색하더니 살을 더 빼겠다고 한다"라고 말했다. 비만치료 병원 의사는 수지 씨의 최근 피 검사 결과가 놀랍다면서 "여행 가서 많이 드셨는데 바로 원상 복귀가 됐다. 대사 능력이 좋아진 거다"라고 말했다. 수지 씨는 여행 간 5일 동안 과식을 했는데도 몸무게를 곧바로 돌려놨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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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수지 씨는 지난해까지 몸무게가 150kg였으나 미나의 도움을 받아 꾸준히 다이어트를 했고 현재까지 총 72kg를 감량, 몸무게 78kg를 인증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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