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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은 남편 정석원과 대치동 상가 방문을 두고 티격태격하다 결국 입맞춤으로 마무리했다. 결혼 12년차에도 9세 연하 남편과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하는 모습은 달달함 그 자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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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은 "귀신을 본 상가다. 클라리넷 연습을 위해 피아노 학원 공간을 대여했다. 그런데 화장실을 가다 소등이 됐다. 두 번째 칸에 들어갔는데 누가 다리를 잡아서 도망쳤다. 그런데 나중에 들어가 보니 아무도 없더라"라고 오싹한 공포담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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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당시 은마아파트는 31평 시세가 1억 5000만원대였고, 재건축 추진위원회 설립 승인을 받은 직후인 2004년에는 84㎡ 아파트 평균 매매가가 7억 3000만원 선이었다. 20여년이 지난 2025년에도 은마아파트 전용 84㎡ 평균 매매가는 약 30억원 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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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