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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유재석은 아사의 본명과 한국 체류 기간을 궁금해 했다. 아사는 "에나미 아사가 본명이다. 한국에 온 지는 6년 됐다"고 답했다. 최다니엘은 "초중고를 (한국에서) 나온거냐"라고 물었고, 아사는 "저는 유졸(유치원 졸업)이다. 초등학교를 다니면서 연습생을 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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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멤버인 아사는 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가수를 꿈꾸며 댄스 학원에 다녔고 2018년 YG 일본 오디션에 합격해 본격적인 연습생 생활을 시작했다. 그는 라스트 레볼루션에서 로라와 함께 탈락했으나, 양현석 YG 대표 프로듀서가 팬덤의 의견을 수용하겠다며 최종 데뷔조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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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