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베이비몬스터 아사가 충격적인 최종 학력을 고백했다.
6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는 주현영과 베이비몬스터 아현 아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아사의 본명과 한국 체류 기간을 궁금해 했다. 아사는 "에나미 아사가 본명이다. 한국에 온 지는 6년 됐다"고 답했다. 최다니엘은 "초중고를 (한국에서) 나온거냐"라고 물었고, 아사는 "저는 유졸(유치원 졸업)이다. 초등학교를 다니면서 연습생을 했다"고 털어놨다.
베이비몬스터는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소속으로 아사 로라 치키타 루카 아현 파리타 라미로 구성된 다국적 7인조 그룹이다. 2024년 4월 데뷔한 이 팀은 YG가 블랙핑크 이후 7년 만에 론칭한 새 걸그룹이란 점에서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일본인 멤버인 아사는 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가수를 꿈꾸며 댄스 학원에 다녔고 2018년 YG 일본 오디션에 합격해 본격적인 연습생 생활을 시작했다. 그는 라스트 레볼루션에서 로라와 함께 탈락했으나, 양현석 YG 대표 프로듀서가 팬덤의 의견을 수용하겠다며 최종 데뷔조로 선정했다.
베이비몬스터는 1일 1980년대 올드스쿨 힙합 사운드를 재해석한 댄스곡 '핫 소스'로 컴백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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