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탈모를 겪고 있는 개그우먼 정주리가 새로 자란 잔머리를 보며 반가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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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정주리는 "도준이 낳고 빠진 머리 자라는 중. 내 새싹 머리 귀여워"라며 근황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정주리는 다섯째 출산 후 탈모를 겪었지만, 다행히 머리가 다시 자라고 있어 안도하고 있는 모습. 정주리는 넷째 도경 군 출산 후에도 탈모를 겪었다고 밝힌 바 있다. 반복된 출산으로 탈모도 수차례 겪고 있지만 유쾌하게 이겨내려는 모습이 웃음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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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주리는 2005년 SBS 공채 8기 개그우먼으로 데뷔했으며 '강심장', '무한걸스2', '스타골든벨', '코미디빅리그' 등 예능에서 활약했다. 2015년 1세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다섯 아들을 뒀다. 최근 다자녀를 출산, 양육한 공을 인정받아 고양특례시로부터 다자녀 표창장을 받아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개인 유튜브 채널 '정주리'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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