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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저 이민 안 간다. 아이 유학 보호자로 당분간 캐나다로 거주지를 이전하는 것뿐"이라며 "생방송이 불가능해 26년 생방송 커리어를 접는 것뿐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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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안선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링크를 공유하며 "기사 제목만 보고 오해하지 말고, 영상으로 직접 설명한 내용을 꼭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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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아들이 운동을 단순히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삶처럼 여긴다. 캐나다는 아이스하키 강국이고, 아들이 현지에서도 들어가기 힘든 팀 입단 테스트에 합격했다. '엄마가 같이 못 가면 하숙집이라도 가겠다'는 말을 듣고, 결국 제가 함께 가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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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안선영은 2000년 MBC 1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2013년 3세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다음은 안선영 SNS 글 전문